반도체·디스플레이 증착장비의 고객 CAPEX가 수주, 선수금, 출하, 검수를 거쳐 2027년 이익으로 바뀌는 속도를 가격에서 역산한 독립 분석. 모든 현재가 계산은 요청자가 제공한 2026-07-10 정규장 종가 191,900원에 고정했다.
기준 가격·시점191,900원2026-07-10 정규장 종가 거래대금 419,335백만원, 요청자 스냅샷
최종 판정고평가확신도 높음 회복이 아니라 Bull과 Super 사이를 요구
확률가중 적정가108,500원현재가 대비 -43.5% 확률 산술 재검산 완료
적정가 범위39,200~253,400원중심 구간 86,100~154,400원 Bear에서 Super 전체 범위
가격 반증선105,000원 아래현 확률에서 ‘명백한 고평가’ 판정이 약해지는 구간 Base 완전 할인 가격은 약 86,100원
사업 반증 조건수주잔고 250십억원+계약부채 70십억원+, 2개 분기 OPM 25%+, 2027 EPS 5,500원+ 경로가 동시에 확인될 때
시장 스냅샷 처리: 종가와 거래대금은 요청자가 제공한 191,900원·419,335백만원을 기준값으로 사용했다. 공개 시세 제공처의 거래대금은 418,998백만원 또는 422,022백만원으로 집계 방식과 시각에 따라 달랐다. 본 분석은 이 차이를 섞지 않고 요청자 값을 고정하며, 거래량·52주 범위·상장주식수만 공개 시세로 교차 확인했다. [S7][S11][S28]
핵심 질문은 ‘메모리 CAPEX가 늘어나는가’가 아니다. 주성의 맞춤형 증착장비가 익명 상위 고객의 발주 → 계약부채 또는 선수금 → 제작 → 출하 → 고객 검수를 얼마나 빠르게 통과해 2027년 매출 1조원 안팎과 영업이익 2,500억~3,000억원으로 바뀌어야 191,900원이 정당화되는가, 그리고 그 증거가 없을 때 고객 집중과 주문 변동성을 어느 가격부터 다시 충분히 할인해야 하는가가 핵심이다.
01
191,900원이 먼저 요구하는 2027 손익계산서
현재 가격을 ‘좋은 기술’로 설명하기 전에, 그 가격이 요구하는 이익과 매출을 먼저 역산한다.
1Q26 현금 139.9십억원 - 이자부채 45.0십억원. 리스·기타 금융부채를 별도 조정하지 않은 단순치. [S2]
단순 기업가치 EV
8.825조원
시가총액 - 단순 순현금. 여기서 EV는 기업가치로, 주주가치에 순부채를 더한 영업자산 가치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이고, EV/EBIT은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다. 현재가가 2027년에도 높은 성장주 배수인 PER 35배를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필요한 EPS는 5,483원, 순이익은 254.8십억원이다. PER 30배라면 EPS 6,397원과 순이익 297.3십억원이 필요하다. 반대로 EV/EBIT 30배를 적용하면 필요한 영업이익은 294.2십억원이다.
필요 EPS = 191,900 ÷ 35 = 5,483원 필요 순이익 = 5,483원 × 46,481,121주 = 254.8십억원 필요 EBIT = (8.920조원 - 0.095조원) ÷ 30 = 294.2십억원
해석영업이익률 28%를 달성해도 매출 약 1.05조원이 필요하다. 자체 Base의 650십억원보다 62%, Bull의 900십억원보다 17% 높다. 현재가는 ‘2027 회복’이 아니라 1조원 매출에 가까운 가속을 요구한다.
깨지는 조건회사 매출총이익률이 58% 이상으로 높아지고 분기 판관비가 30십억원 아래로 안정돼 영업이익률이 30%를 지속적으로 넘거나, 시장이 2027년 이후에도 40배 이상의 PER을 합리적으로 부여할 정도로 고객·서비스 매출 가시성이 개선될 때다.
판정의 출발점: 2025년 공시 EPS 781원을 적용한 현재 PER은 245.7배다. 공개 컨센서스 조정 EPS 755원 기준 후행 PER은 254.1배, 2026E 컨센서스 EPS 1,255원 기준은 152.9배, 향후 12개월 EPS 2,200원 기준도 87.2배다. 공시 EPS와 조정 EPS를 섞지 않았으며, 시장 배수 비교에는 공급자가 공통 조정한 수치를 썼다. [S1][S10]
02
주성의 경제 구조: CAPEX 발표와 매출 사이에 검수 계단이 있다
장비업체의 실적은 고객의 투자 발표가 아니라 발주서, 선수금, 제작, 출하, 검수의 순서로 움직인다.
주성은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용 증착장비를 직접 고객에게 공급한다. ALD, 즉 원자층 증착은 원자층 단위로 박막을 쌓아 복잡한 구조에도 균일한 막을 만드는 공정이다. 회사는 ALD와 자체 용어인 ALG, 공간분할 방식 SDP, Guidance 플랫폼, Eureka 에피택시 장비를 첨단 DRAM, 200단 이상 3D NAND, 10나노미터 이하 로직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300도 이하 저온 공정과 5~6장 동시 처리 능력도 회사 주장이다. 이 기술 주장은 의미가 있지만, 고객의 양산 라인 채택률과 개별 장비 가격·시장점유율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S6]
1
핵심부품·투입재
내용: 가공 알루미늄, OEM 장비·부품, 전기전자·RF 계통.
마진 변수: 정밀가공 단가, 공급사 인증, 환율, 납기.
깨지는 조건: 핵심부품 지연 또는 원가 상승을 고객 가격에 전가하지 못할 때.
공시 확인
2
자체 설계·제작·서비스
내용: 공정 레시피, 챔버, 가스·플라즈마 제어, 설치·셋업.
마진 변수: 매출총이익률, R&D 고정비, 양산 수율, 재작업.
인식 경로: 제작 중에는 재고·계약자산, 출하·검수 후 매출.
공시+회사 설명
3
직접 고객·계약
내용: 익명 A·B 고객 중심 직접 공급. 국내는 납품 90%, 검수 10% 등 조건이 존재.
마진 변수: 장비 믹스, 검수 지연, 가격협상, 고객별 커스터마이징.
깨지는 조건: 고객 CAPEX 지연, 양산 평가 미통과, 한 고객의 발주 공백.
공시 확인
4
최종 수요·정책
내용: DRAM·NAND·로직 미세화, AI 메모리, 디스플레이, 태양광.
마진 변수: 메모리 가격, 팹 가동률, 신규 라인 장비 강도, 국가 보조금.
깨지는 조건: 업계 CAPEX가 늘어도 주성 공정층 채택이 늘지 않을 때.
산업자료+분석 추정
2025년 투입재 구매액 중 가공품이 41.2십억원으로 33.8%, OEM 장비와 부품이 합계 36.3십억원으로 29.8%, 전기·전자 계통이 18.2십억원으로 15.0%였다. 이는 마진이 단순 금속가격보다 정밀가공·외주 모듈의 조달과 장비 믹스에 더 민감함을 뜻한다. 반면 2025년 연구개발비는 106.9십억원으로 매출의 34.4%였고 전액 판관비로 비용 처리됐다. 기술 플랫폼을 미리 만드는 비용은 현재 손익을 낮추지만 매출이 커질 때 고정비 레버리지를 만든다. [S1][S3]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사업 페이지의 공식 설비 이미지. 공개 페이지의 이미지 대체정보만으로 정확한 모델명을 특정할 수 없어 임의로 명명하지 않았다. 원본 출처: 회사 공식 이미지, 제품 설명: 회사 반도체 페이지.주성엔지니어링이 공개한 또 다른 반도체 설비 이미지. 장식용 사진이 아니라 회사 제품군을 보여주는 공식 자료다. 원본 출처: 회사 공식 이미지.
매출 인식의 핵심
공시상 장비 매출은 진행률이 아니라 주로 납품 또는 고객 검수 시점에 인식된다.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은 통상 3~9개월, 디스플레이·태양광은 10~12개월로 제시된다. 따라서 고객이 CAPEX를 발표해도 주성의 손익에 바로 들어오지 않는다. 먼저 수주잔고가 늘고, 일부 계약에서는 계약부채가 쌓이며, 재고와 계약자산을 거쳐 출하·검수가 끝나야 매출과 현금이 따라온다. 이 구조 때문에 분기 매출과 현금흐름이 매우 울퉁불퉁하다. [S1][S2]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를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
계약자산은 회사가 수행한 의무에 대해 매출은 인식했지만 청구권이 아직 무조건적이지 않은 금액이고, 계약부채는 고객에게서 먼저 받은 대가에 비해 아직 장비 인도·검수 의무가 남아 있는 금액이다. 2025년 말 계약자산은 7.9십억원, 1Q26 말은 7.7십억원으로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계약부채는 같은 기간 41.8십억원에서 24.8십억원으로 줄었다. 미청구 매출이 급증해 현금이 늦어진 것이 아니라, 과거에 확보한 선수금 성격 잔액이 더 빠르게 소진된 쪽이 지배적이라는 해석이 합리적이다. 이 구분은 중요하다. 계약자산만 늘었다면 검수·청구 지연을 의심할 수 있지만, 지금 관찰되는 조합은 신규 주문 유입이 기존 의무 이행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을 가능성을 더 강하게 가리킨다. 다만 계약별 지급조건과 장비별 잔액은 비공개이므로 특정 고객의 발주 중단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S1][S2]
고객의 CAPEX 100십억원이 주성 매출 100십억원으로 기계적으로 이어지지도 않는다. 고객이 어느 공정층에 투자하는지, 주성 장비가 신규 채택인지 기존 장비의 반복 구매인지, 챔버 수와 웨이퍼 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평가 장비가 양산 장비로 전환되는지에 따라 주성의 수주 강도가 달라진다. 장비 한 대의 표시가격도 설치·셋업·옵션·보증·부품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회사는 고객별 평균판매가격과 공정층별 장비 소요량을 공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산업 CAPEX 성장률을 그대로 매출 성장률에 곱하는 접근은 이 회사에서 특히 위험하다. 본 모델은 CAPEX 전망을 출발점으로만 쓰고, 공식 수주잔고·계약부채·분기 검수 매출을 중간 검증값으로 둔다.
매출총이익률도 장비 대수보다 믹스와 검수 품질에 민감하다. 신규 플랫폼은 초기 셋업과 재작업, 고객 맞춤 엔지니어링이 많아 원가율이 높을 수 있고, 같은 플랫폼이 반복 발주되면 설계 재사용과 조달 규모로 마진이 개선될 수 있다. 반대로 대형 수주가 발생해도 가격협상력이 고객에게 쏠리거나 외주 모듈 비중이 높으면 매출은 늘고 마진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수주 증가’와 ‘EPS 증가’를 연결하려면 최소한 매출총이익률 52~57% 유지, 판관비 증가율의 둔화, 검수 후 현금 회수의 세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매출 성장은 높은 가치로 전환되지 않는다.
고객 실명 주의: 공식 공시는 주요 고객을 A·B로 익명 처리한다. 일부 증권사 보고서는 특정 메모리·디스플레이 고객명을 제시하지만 이는 애널리스트 식별이며 회사 공시 확인이 아니다. 이 보고서는 고객명과 공급계약을 기억으로 연결하지 않고, 공식 수치에는 익명 고객만 사용한다.
ACTUAL 실제 실적은 매출총이익률을 지켰지만, 고정 연구개발비와 계약부채 감소가 손익·현금흐름을 눌렀다.
항목
2025A
1Q26A
관찰
매출
310.7십억원
54.9십억원
1Q26 전년동기 대비 -54.6%
매출총이익률
57.1%
52.2%
저매출에도 50%대 유지
영업이익·마진
31.3 · 10.1%
-7.0 · -12.8%
매출 공백에 고정 판관비가 노출
순이익·EPS
35.7 · 781원
-1.2 · -26원
2025 EPS는 공시 기준
영업현금흐름
-30.7십억원
-16.4십억원
계약부채 감소와 운전자본 영향
연구개발비
106.9십억원
25.4십억원
매출 대비 34.4% · 46.3%, 전액 비용
계약부채
41.8십억원
24.8십억원
2024말 120.8에서 연속 감소
수주잔고
97.8십억원
74.7십억원
부품 제외·별도 기준
상위 2개 고객 비중
84.35%
95.07%
익명 A·B, 집중 심화
단위가 없는 이익 숫자는 십억원. 자료: 2025 사업보고서, 2026년 1분기 보고서, 회사 Fact Sheet. [S1][S2][S3][S4]
2025년: 반도체 집중과 현금 전환의 엇박자
2025년 반도체 장비 매출은 303.7십억원으로 전체의 97.8%, 디스플레이는 7.0십억원으로 2.2%였다. 해외 매출은 200.9십억원이며 중국 매출이 199.7십억원으로 전체의 64.3%였다. 다만 지역 매출은 고객 국적이나 최종 팹 위치와 같다고 단정할 수 없다. 상위 고객 A가 146.9십억원, B가 115.2십억원을 차지해 두 고객 합계가 262.1십억원, 전체의 84.35%였다. 고객 집중은 단순 위험 문구가 아니라 한 고객의 검수 일정이 분기 손익을 바꿀 수 있는 구조다. [S1]
순이익 35.7십억원에도 영업현금흐름은 -30.7십억원이었다. 가장 큰 연결고리는 계약부채가 2024년 말 120.8십억원에서 2025년 말 41.8십억원으로 79.0십억원 감소한 점이다. 과거에 받은 선수금 성격 현금이 매출 인식과 함께 소진되면 손익은 잡히지만 당기 영업현금은 들어오지 않는다. 재고 감소 32.9십억원과 매출채권 개선 16.8십억원이 일부 상쇄했으나 충분하지 않았다. 이는 회계 부정의 증거가 아니라 수주·선수금 사이클이 이익과 현금을 분리하는 회사라는 증거다.
1Q26: 매출총이익률은 버텼고, 규모가 무너졌다
1Q26 매출총이익률 52.2%는 장비 가격 자체가 붕괴했다는 신호와 거리가 있다. 문제는 54.9십억원의 낮은 매출에서 판관비 35.7십억원, 그 안의 연구개발비 25.4십억원을 감당했다는 점이다. 연율 환산 연구개발비는 약 101.6십억원으로 2025년 106.9십억원과 비슷하다. 즉 기술개발 엔진은 거의 같은 속도로 돌았는데 매출이 줄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분기 손익분기 매출을 약 60십억원으로 본 IBK 추정과도 방향이 맞지만, 정확한 손익분기점은 회사가 공개하지 않았다. [S2][S9]
해석계약부채 24.8십억원은 자체 Base 2027 분기 매출 162.5십억원의 15%에 불과하고, 1Q26 수주잔고 74.7십억원은 0.46분기만 덮는다. Bull 분기 매출 225십억원 기준으로는 0.33분기다. 2027 급증을 믿으려면 손익보다 먼저 수주잔고와 계약부채가 재축적돼야 한다.
깨지는 조건부품 매출이나 미공개 장기 프레임 계약이 공식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아 실제 가시성이 더 높을 수 있다. 그러나 규모와 조건은 비공개다. 공식 잔고가 2026년 하반기 200~300십억원으로 뛰고 계약부채가 70~100십억원으로 회복되면 현재의 약한 선행지표 해석은 폐기한다.
생산 가동률 숫자 함정: 2025년 공시 가동률 36.16%와 1Q26 97.46%를 그대로 비교하면 모순처럼 보인다. 연간은 표준 설비능력 1,705대와 생산실적 18대, 분기는 생산실적 4대를 다른 기간·표준시간 분모로 계산한 관리지표다. 이를 실제 공장 여유능력 64% 또는 완전가동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정확한 물리적 병목은 확인 불가다.
04
2026~2028 모델: 2026 하반기 급회복을 넣어도 현재가는 멀다
ACTUAL 1Q26 · CONSENSUS 공개 합의치 · BROKER 개별 보고서 · MODEL 자체 추정을 분리했다.
공개 컨센서스와 개별 추정
2026-07-10 공개 컨센서스 공개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 2026E 컨센서스는 EPS 1,255원, BPS 14,181원, PER 152.86배이며 향후 12개월 EPS는 2,200원, PER 87.21배다. 공개 화면에서는 2026~2028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 합계가 확인되지 않았다. 목표주가 평균은 189,500원이지만 참여기관이 2곳뿐이어서 통계적 대표성이 낮다. EPS 1,255원을 현재 주식수에 곱한 2026 순이익 암묵치는 58.3십억원이다. [S10]
구분
2026 매출
2026 영업이익
2026 순익/EPS
2027 매출
2027 영업이익
2027 순익/EPS
CONSENSUS 공개 컨센서스
확인 불가
확인 불가
58.3십억원 암묵 / 1,255원
확인 불가
확인 불가
확인 불가
BROKER BNK 2026-04-27
348.6
71.0
61.6 / 1,322
571.3
134.7
117.9 / 2,537
BROKER IBK 2026-05
358.0
59.5
보고서 공개표 기준 별도 확인 필요
디스플레이 41·태양광 80 제시
확인 불가
확인 불가
MODEL 본 분석
359.9
55.0
46.0 / 990
650.0
150.0
125.0 / 2,689
금액 단위 십억원. BNK·IBK의 고객명과 수주 시점은 애널리스트 추정이며 회사 공식 확인이 아니다. BNK는 당시 1Q26 영업손실 -2.5십억원을 예상했으나 실제는 -7.0십억원으로 더 약했다. [S8][S9]
2026 분기 런레이트
해석자체 모델은 2Q26 매출 65십억원에서 간신히 흑자 전환하고 4Q26 매출 140십억원, 영업이익 38십억원으로 급가속한다고 본다. 연간 매출의 66.7%가 하반기에 몰리는 공격적인 경로다.
깨지는 조건2Q26 매출이 60십억원 아래거나 적자가 이어지고, 3Q26 매출이 90십억원 아래면 2026E 영업이익 55십억원과 2027 Base 150십억원의 연결 고리가 약해진다. 반대로 3Q·4Q 수주와 매출이 모델을 15% 이상 상회하면 Base를 상향한다.
해석2027 Base는 매출 650십억원, 영업이익 150십억원, 영업이익률 23.1%로 BNK의 2027 매출보다 13.8%, 영업이익보다 11.4% 높다. 이미 낙관적이다. 그런데도 EPS 2,689원 기준 현재 PER은 71.4배다.
깨지는 조건2026년 말 수주잔고가 250십억원을 넘고, 매출총이익률 55% 이상과 분기 판관비 35십억원 안팎이 확인되며, 2027 신규 장비·서비스 매출이 동시에 늘면 2027 매출 800~900십억원 이상을 검토한다.
항목
2025A
2026E
2027E
2028E
산식·핵심 가정
매출
310.7
359.9
650.0
780.0
2026 분기 합계, 2027 장비 인식 급증, 2028 +20%
영업이익
31.3
55.0
150.0
195.0
OPM 10.1% → 15.3% → 23.1% → 25.0%
순이익
35.7
46.0
125.0
162.0
정상화 비영업 +3/+5/+6, 유효세율 약 19~21%
EPS
781원
990원
2,689원
3,485원
순이익 ÷ 46,481,121주, 추가 희석 없음
영업현금흐름
-30.7
15
115
155
순익 + 비현금비용 ± 운전자본, 자체 가정
설비·무형 투자
약 40.4
45
45
40
용인 R&D 투자와 설비 지출 반영
FCF
약 -71.1
-30
70
115
영업현금흐름 - 설비·무형 투자
2027 순이익 산식은 (영업이익 150 + 순비영업 5) × (1 - 19.4%) ≈ 125십억원, 2028은 (195 + 6) × (1 - 19.4%) ≈ 162십억원이다. 현금흐름은 회사 가이던스가 아니라 운전자본 정상화를 가정한 자체 모델이다. 2025와 1Q26에서 계약부채가 줄었기 때문에 2026 FCF를 여전히 -30십억원으로 보수적으로 잡았다. 2027 수주 선수금이 회복될 때 비로소 70십억원의 FCF를 가정한다.
2027 Base의 마진 민감도: 매출보다 매출총이익과 판관비가 결정한다
MODEL Base 영업이익 150십억원은 매출 650십억원에 매출총이익률 54%를 적용해 매출총이익 351십억원을 만들고, 판관비 201십억원을 차감한 구조로 재구성할 수 있다. 여기서 매출총이익률 1%포인트는 영업이익 6.5십억원, 세후 순이익 약 5.2십억원, EPS 약 112원에 해당한다. 판관비가 가정보다 10십억원 늘면 세후 순이익은 약 8.1십억원, EPS는 약 173원 줄어든다. 장비 매출이 같은 650십억원이어도 조달·가격·재작업·신규 플랫폼 믹스가 달라지면 적정가가 크게 바뀌는 이유다.
자체 민감도
매출
GPM
판관비
영업이익
순이익·EPS
PER 32배 가치
마진 압박
650
50%
210
115
96.7십억원 · 2,080원
66,600원
Base
650
54%
201
150
125.0십억원 · 2,689원
86,100원
고마진
650
56%
195
169
140.2십억원 · 3,017원
96,600원
금액 단위 십억원. 순비영업 +5십억원, 유효세율 19.4%, 주식수 46,481,121주를 공통 적용한 자체 민감도다. 반올림 때문에 표의 산식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다.
이 표가 주는 결론은 두 가지다. 첫째, 2027 매출 650십억원을 달성해도 마진이 2025년 수준에 못 미치고 판관비가 늘면 적정가는 7만원에 가까워진다. 둘째, 같은 매출에서 GPM 56%와 판관비 통제를 달성해도 32배 가치는 약 96,600원으로 현재가의 절반 수준이다. 현재가를 마진만으로 정당화하려면 비현실적으로 높은 영업이익률이 필요하므로, 결국 매출 규모가 900십억원을 훌쩍 넘고 동시에 27~30% 영업이익률이 나와야 한다. 이 때문에 본 분석은 ‘수주가 늘어날까’보다 ‘수주가 어느 믹스로 검수되고 얼마의 판관비를 흡수할까’를 더 중요한 질문으로 둔다.
분기별 확인표: 연간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할 순서
2Q26에서 가장 먼저 볼 값은 흑자 여부보다 매출총이익률과 계약부채 방향이다. 매출 60~70십억원에서 GPM이 50%대 초반을 유지하고 계약부채가 전분기 대비 증가하면 하반기 출하의 선행 증거가 된다. 3Q26에는 매출 90~110십억원, 영업이익률 15~22%, 수주잔고 150십억원 이상이 Base 경로의 최소 통과선이다. 4Q26에는 분기 매출 130~150십억원과 영업이익률 25% 안팎, 수주잔고 180~250십억원이 필요하다. 반대로 매출만 늘고 계약부채·잔고가 줄면 기존 주문의 막바지 인식일 수 있어 2027로 외삽하지 않는다. 이 확인 순서는 숫자를 사후 설명하는 장식이 아니라 다음 분기 확률을 실제로 바꾸는 규칙이다.
05
검증 가능한 자체 분석 5개
각 분석은 사실, 인과, 추론, 가치 영향, 반증값 순서로 구성했다.
분석 1. 현재가의 2027 이익 브리지
검증된 사실
현재 시총 8.920조원, 단순 EV 8.825조원. BNK 2027 EPS는 2,537원, 자체 Base EPS는 2,689원이다.
인과 연결
높은 장비 성장주 배수가 유지돼도 주가는 결국 EPS 또는 EBIT에 의해 지탱돼야 한다.
자체 추론
PER 35배 기준 필요한 EPS 5,483원은 BNK의 2.16배, 자체 Base의 2.04배다. EV/EBIT 30배 기준 매출은 0.98~1.23조원이다.
가치 영향
2027 Base 32배 적정가는 86,100원, Bull 35배는 154,400원이다. 현재가는 두 경로보다 높다.
틀렸음을 보일 값
2026말 공식 수주잔고 250십억원+, 2027 매출 900십억원 이상과 OPM 27% 이상이 구체화될 때.
국내 피어는 고객군과 회계연도가 비슷해 배수 비교에 유리하지만 공정 포트폴리오가 다르다. 유진테크는 메모리용 LPCVD·ALD가 가장 가까운 비교 대상이고, 원익IPS는 CVD·식각 등 범위가 넓으며, 테스는 PECVD·가스식각 비중이 있다. 글로벌 피어는 박막·식각 기술과 높은 마진을 비교할 수 있지만 고객·지역·서비스 매출이 훨씬 분산돼 있다. 특히 Lam의 최근 분기 고객지원 매출은 2.111십억달러로 총매출의 36.1%여서 장비 검수 한 번에 매출이 흔들리는 주성과 동일한 배수를 적용할 수 없다. [S15][S17][S19][S23]
해석주성 1Q26은 매출 -54.6%, OPM -12.8%로 비교군의 오른쪽 위 성장·마진 군집과 떨어져 있다. 국내 피어는 +15~33% 성장, 6.5~22.8% OPM, 글로벌은 +3~24% 성장과 31.9~35.0% OPM이었다.
깨지는 조건주성이 2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률 50% 이상, OPM 25% 이상을 달성하고 서비스·부품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 글로벌 군집 쪽으로 이동한다. 현재는 한 분기 손실을 ‘일시적’이라고 가정할 뿐 확인하지 못했다.
회사
최근 분기
매출 성장
영업이익률
TTM PER
Fwd 12M PER
비교 한계
주성엔지니어링
1Q26
-54.6%
-12.8%
254.1x
87.2x
익명 2개 고객 집중, 장비 검수 변동성
원익IPS
1Q26
+32.8%
6.5%
73.0x
29.8x
공정 포트폴리오가 더 넓음
유진테크
1Q26
+22.5%
18.5%
89.4x
36.7x
LPCVD·ALD로 가장 유사하나 제품·고객 믹스 다름
테스
1Q26
+15.1%
22.8%
61.6x
30.3x
PECVD·식각 믹스
Applied Materials
FY2Q26
+11.0%
31.9% GAAP
56.7x
40.3x
전 공정·서비스·디스플레이의 글로벌 규모
Lam Research
FY3Q26
+23.8%
35.0% GAAP
66.2x
46.3x
지원 매출 36%, 식각 비중과 글로벌 고객 분산
ASM International
1Q26
+3.0% 보고 +16% CC
32.2% IFRS
59.8x
49.3x
ALD·에피 유사성 높지만 글로벌 서비스·고객 폭 우위
시장 배수는 2026-07-10에 확인한 각 데이터 공급자 스냅샷. 국내 2026E PER은 주성 152.86x, 원익IPS 35.52x, 유진테크 40.82x, 테스 34.86x이며, 표와 차트는 기준을 맞추기 위해 모두 TTM과 Fwd12M으로 분리했다. 글로벌 분기는 회사별 회계연도 종료일이 다르고 GAAP·IFRS가 섞여 있어 마진보다 위치를 비교한다. [S10][S15][S17][S19][S21][S23][S25]
해석주성의 Fwd12M 87.2배는 국내 29.8~36.7배와 글로벌 40.3~49.3배를 크게 웃돈다. 글로벌 피어는 32~35% 실제 영업이익률과 서비스 매출을 갖고 있다. 주성이 더 높은 배수를 받으려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성장을 훨씬 강하게 증명해야 한다.
깨지는 조건주성의 2027 EPS가 5,500원 이상으로 상향돼 현재 선행 PER이 35배 아래로 내려가고, 고객·서비스 가시성이 글로벌 피어에 접근하면 배수 격차는 해소된다.
시나리오 배수의 근거
Bear 28배는 수주 지연과 낮은 마진을 반영해 국내 Fwd12M 30~37배보다 할인했다. Base 32배는 2027 매출 +81%, OPM 23%라는 높은 성장에도 고객 집중과 현금 가시성 때문에 국내 피어 중간을 적용했다. Bull 35배는 OPM 27%와 900십억원 매출로 국내 상단을 허용했다. Super 38배는 1.25조원 매출과 OPM 30%로 글로벌 품질에 접근하지만, 글로벌 Fwd12M 40~49배보다 여전히 낮게 뒀다. 이는 ‘글로벌 평균 × 이익’이 아니라 성장률, 마진, 주문 가시성, 서비스 반복성, 고객 분산, 현금 전환의 격차를 반영한 배수다.
글로벌 프리미엄을 그대로 이식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
첫째는 반복 매출의 두께다. 글로벌 장비사는 설치 기반이 넓고 부품·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이 반복된다. Lam의 최근 분기 고객지원 매출 비중 36.1%는 장비 출하가 흔들려도 매출과 현금흐름을 완충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주성은 부품 매출이 수주잔고 공시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하지만 별도 서비스 매출액과 반복률을 공개하지 않아 같은 안정성을 가정할 수 없다. 비공개라는 사실은 서비스가 없다는 뜻이 아니지만, 고배수의 근거로 계산할 수 없다는 뜻이다.
둘째는 고객·지역·공정의 분산이다. 글로벌 피어는 여러 로직·파운드리·메모리 고객과 다수 공정에 노출돼 특정 고객 검수 한 건이 연결 손익 전체를 바꾸기 어렵다. 주성은 1Q26 상위 두 고객 비중이 95.1%이고 반도체 매출 비중도 97.6%였다. 기술 집중은 연구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주문 공백의 상관관계를 키운다. 이 위험은 단순히 PER을 몇 배 낮추는 항목이 아니라 Bear와 Base의 확률을 높이는 항목이다.
셋째는 실현된 자본효율과 주문 가시성이다. 글로벌 피어의 32~35% 최근 영업이익률은 이미 발생한 숫자이고, 주성의 27~30%는 Bull·Super에서 앞으로 달성해야 할 숫자다. 미래의 동일한 마진이라도 아직 고객 평가와 양산 채택을 통과하지 않은 회사에는 실행 할인율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Super 배수 38배는 글로벌 Fwd12M 40~49배보다 낮게 두었다. 반대로 주성이 서비스·부품 매출 비중, 신규 고객 기여, 장기 백로그, 현금전환율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2개 분기 이상 글로벌 수준 마진을 달성하면 이 할인은 줄어든다.
피어 비교의 올바른 사용법: 국내 피어는 현재 시장이 한국 장비주 성장에 지불하는 배수의 바닥과 중간을 보여주고, 글로벌 피어는 마진·서비스·분산이 갖춰졌을 때 가능한 품질 상단을 보여준다. 주성에는 국내 배수에 성장 프리미엄을 더하되 글로벌 품질 배수에서는 가시성 할인을 빼는 방식이 적절하다. 글로벌 평균을 그대로 곱하는 접근은 현재의 고객 집중과 현금 변동성을 지워버린다.
08
합: Bear·Base·Bull·Super 확률가중 가치
P/E 방식은 주주가치를 직접 계산하므로 순현금을 다시 더하지 않았다. EV/EBIT은 앞의 역산 검산에만 사용해 이중 계산을 피했다.
시나리오·확률
2027 실적 입력
적용 배수
산식
적정가
현재가 대비
현실화 신호
Bear 20%
매출 450, OP 75.15, OPM 16.7%, NI 65십억원, EPS 1,398원
PER 28x
65,000백만원 ÷ 46,481,121주 × 28
39,156원
-79.6%
잔고 100십억원 미만, 2026 하반기 OPM 10% 미만, 고객 투자 지연
Base 45%
매출 650, OP 150.0, OPM 23.1%, NI 125십억원, EPS 2,689원
PER 32x
125,000백만원 ÷ 46,481,121주 × 32
86,056원
-55.2%
2026말 잔고 180~250, 분기 매출 120~160, OPM 20~25%
Bull 27%
매출 900, OP 244.8, OPM 27.2%, NI 205십억원, EPS 4,410원
PER 35x
205,000백만원 ÷ 46,481,121주 × 35
154,364원
-19.6%
잔고 300+, 계약부채 100+, 신규 고객·응용 매출, OPM 27%+
Super 8%
매출 1,250, OP 375, OPM 30.0%, NI 310십억원, EPS 6,669원
해석현재가는 Bull 적정가 154,400원보다 24% 높고 Super 적정가보다 24% 낮다. 확률 관점에서는 Bull과 Super 사이의 이익을 선반영한다. Base가 가장 높은 확률인데도 현재가와의 간격이 크다.
깨지는 조건Super 확률을 25%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공식 대형 수주, 신규 고객, 30% 영업이익률, 강한 현금 전환이 동시에 확인되면 가중가치는 크게 올라간다. 뉴스 한 건이나 출하식만으로는 네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확률을 바꾸는 규칙과 희석 위험
확률은 전망에 대한 감상이 아니라 공시값이 들어올 때 재배분해야 한다. 다음 분기에도 수주잔고가 100십억원 아래이고 계약부채가 30십억원 아래이며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10%를 넘지 못하면 Bear를 10%포인트 높이고 Bull·Super에서 같은 만큼 뺀다. 반대로 잔고 150~250십억원, 계약부채 50~80십억원, 분기 OPM 20~25%가 함께 확인되면 Base를 10%포인트 높인다. 잔고 300십억원 이상, 계약부채 100십억원 이상, 두 분기 OPM 27% 이상, 상위 두 고객 비중 80% 미만이 동시에 나타나면 Bull을 15%포인트, Super를 5%포인트 높일 수 있다. 이때도 확률 합계는 100%가 되도록 Bear와 Base에서 비례 차감한다.
본 시나리오는 추가 주식 희석이 없다는 가정이다. 유상증자·전환사채·주식보상 등으로 완전희석 주식수가 10% 늘고 순이익이 그대로라면 EPS와 PER 방식 적정가는 약 9.1% 낮아진다. 예를 들어 Base 86,056원은 약 78,200원, Bull 154,364원은 약 140,300원으로 내려간다. 검토한 공시 범위에서 기준일 현재 확정된 신규 대규모 희석 결정은 확인하지 못했지만, 연구개발 시설 투자와 음의 FCF가 이어지는 동안 자본조달 위험을 0으로 둘 근거도 없다. 향후 조달이 성장 설비와 수주 선수금으로 연결되면 기업가치 증가가 희석을 상쇄할 수 있으므로, 발행 자체보다 조달 목적·가격·증가 이익을 함께 본다.
또한 확률가중 가격은 손절선이 아니다. 108,500원은 네 미래 상태의 기대값이고 실제 주가는 한 상태에 가까워질수록 불연속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Bear가 현실화되면 39,000원대가, Super가 입증되면 250,000원대가 더 관련 있는 기준이 된다. 따라서 현재가에서 기대값과의 차이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역방향 거래를 하는 것도 위험하다. 공매도·매도 판단과 장기 신규매수 대기 판단은 같은 결론이 아니며, 본 보고서의 행동 결론은 후자다.
최종 가치 판정:고평가, 확신도 높음. 기술의 질을 부정해서가 아니라, 1Q26 손실·계약부채 감소·수주잔고 감소·고객 집중이라는 현재 증거에 비해 191,900원이 요구하는 2027 이익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현재 가격을 정당화하려면 2027 순이익 약 255십억원, EPS 5,483원 또는 이에 준하는 1조원 안팎 매출과 고마진이 필요하다.
09
기술·수급: 장기 이동평균은 보류, 최근 가격과 기관·외국인 충돌만 확인
펀더멘털 적정가와 진입 타이밍을 분리한다. 공개 자료에서 1년 가격 경로는 확인했지만 연속 원시 일봉 250개 이상을 독립 검증하지 못했다. 따라서 사용자가 정한 기준에 따라 20·60·120·200일을 묶은 정식 장기 기술분석은 수행하지 않고, 검증 가능한 최근 21개 종가·거래량과 52주 범위만 단기 진단으로 제시한다. [S27][S28]
52주 위치
64.5%
52주 저가 26,050원과 고가 283,000원 사이의 위치. 고가 대비 -32.2%, 저가 대비 +636.7%. [S7]
최근 수익률·변동성
20일 -16.9%
5일 -0.4%, 60일 +203.2%, 120일 +479.8%, 1년 +535.2%, 1년 MDD -36.1%. [S27]
이동평균
수준
현재가 위치
기울기
증거 등급·한계
20일
195,070원
현재가가 1.6% 아래
전일 MA20 197,025원 대비 -1,955원/일, 하락
최근 21개 종가 직접 재계산, 공개 일별 시세
60일
미산출
판정 보류
판정 보류
연속 원시 250일 데이터 미확보, 차트 눈대중 추정 배제
120일
미산출
판정 보류
판정 보류
기간 수익률은 이동평균 수준·기울기의 대체값이 아님
200일
미산출
판정 보류
판정 보류
연속 원시 250일 데이터 미확보, 정식 기술분석 요건 불충족
기술 데이터 한계: 표의 20일선은 공개된 최근 21개 종가로 직접 재계산한 단기 관찰값이다. 그러나 장기 이동평균을 함께 검증할 250개 이상 원시 일봉을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60·120·200일 값과 기울기는 모두 미산출했다. 1년 수익률이나 축약 차트를 이동평균으로 역산하지 않았고, 정식 장기 추세 판정도 보류했다.
해석종가는 20일선 아래이고 MA20은 하락 중이다. 7월 1일 242,000원에서 7월 8일 160,000원까지 급락한 뒤 반등했지만 7월 10일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0.88배라 추세 복구 확인으로 보기 어렵다. 장기선의 방향은 판정하지 않았다. 확인 가능한 결론은 ‘최근 20일 가격 모멘텀 부정, 장기 추세 확인 불가’다.
깨지는 조건종가가 200,000~203,000원을 회복하고 20일선이 다시 상승하며, 227,500원을 20일 평균 이상의 거래량으로 돌파하면 단기 부정 판단을 철회한다. 반대로 159,000~160,000원 종가 이탈은 최근 반등 구조의 무효화 신호다.
지지·저항과 진입 구간
단기 지지는 최근 거래 밀집대 178,000~182,000원, 다음은 160,000~166,000원이다. 단기 저항은 200,000~203,000원, 이후 227,500원·242,000원, 최종 52주 고가 283,000원이다. 이 수준은 차트상 거래 구간이지 펀더멘털 가치가 아니다. 펀더멘털 선호 진입은 105,000~125,000원부터이며, 차트 지지가 높다는 이유로 191,900원의 가치 위험이 사라지지 않는다.
해석최근 20거래일 기관은 +1,499.8천주, 외국인은 -993.0천주, 개인은 -483.9천주다. 5일은 기관 +115.1천주, 외국인 -44.3천주다. 외국인 지분율 6.50%는 보유비중이고, 순매수와 다른 지표다. 기관 추세는 긍정, 외국인 추세는 부정이다.
깨지는 조건수급 데이터는 제3자 집계의 사후 정정 가능성이 있다. 60거래일 누적과 프로그램 순매수는 동일 기준으로 검증하지 못해 공백 처리했다. 외국인이 20일 누적 순매수로 전환하고 기관 순매수가 유지되면 수급은 명확한 긍정으로 바뀐다.
구분
5거래일
20거래일
60거래일
단위·주의
개인
-68,866주
-483,882주
확인 불가
누적 순매수 주식수
기관
+115,118주
+1,499,829주
확인 불가
누적 순매수 주식수
외국인
-44,285주
-992,995주
확인 불가
누적 순매수, 지분율 6.50%와 구분
프로그램
확인 불가
확인 불가
확인 불가
검증 가능한 공개 동일 기준 자료 미확보
7월 10일 공매도 거래량은 34,305주로 당일 거래량의 1.55%, 7월 8일 기준 공매도 잔고는 2,602,539주, 상장주식의 5.60%로 제3자 화면에 표시됐다. 공매도는 방향성 단독 지표가 아니며, 잔고 기준일과 거래일이 다르므로 기관·외국인 순매수에 합산하지 않았다. [S28]
10
펀더멘털 × 기술·수급 통합 결론
현재는 펀더멘털 부정, 단기 가격 부정, 수급 혼조이며 장기 기술 신호는 데이터 부족으로 보류다. 선택은 대기다.
기술·수급 긍정
기술·수급 부정·혼조
펀더멘털 긍정
분할 진입 가치와 추세 동행
대기 후 진입 가격 안정 확인
펀더멘털 부정
트레이딩 손절·비중 엄격
현재: 대기 고평가 + 단기 MA20 하락 + 외국인 순매도 장기 이동평균 판정 보류
결론: 대기
현재가 191,900원에서는 신규 장기투자 비중 0%가 원칙이다. 현재 가격은 Bull 적정가보다 높고, 계약부채·수주잔고가 2027 초고성장을 뒷받침하지 못한다. 최근 21개 종가로 계산한 20일선 아래이며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가 충돌한다. 60·120·200일 장기 추세는 데이터 기준 미충족으로 의사결정 근거에서 제외했다.
조건부 분할 진입 원칙
가격 구간
목표 비중
필수 사업 조건
행동
125,000원 초과
0%
잔고 250십억원+와 OPM 25%+가 없으면 불충분
대기
105,000~125,000원
최종 목표의 25%
수주잔고 반등, 계약부채 증가, 2Q 또는 3Q 흑자
첫 분할
85,000~105,000원
추가 35%
Base 이익 경로 유지, 고객 발주 취소 없음
둘째 분할
85,000원 미만
추가 40%
가격 하락이 사업 붕괴가 아니라 배수 정상화일 때만
마지막 분할
추가 확인 신호
첫째, 공식 수주잔고가 200십억원을 넘고 계약부채가 전분기 대비 증가해야 한다. 둘째, 분기 매출 100십억원 이상에서 OPM 20% 이상이 나타나 R&D 레버리지가 실제임을 보여야 한다. 셋째, 상위 2개 고객 비중이 낮아지거나 신규 응용 매출이 공식 숫자로 확인돼야 한다. 넷째, 20일 누적 외국인 순매도가 순매수로 전환되고 종가가 200,000~203,000원을 회복하면 단기 트레이딩 환경은 개선된다.
무효화 조건
고평가 논리의 사업 무효화: 수주잔고 250십억원 이상, 계약부채 70십억원 이상, 2개 분기 연속 OPM 25% 이상, 2027 EPS 5,500원 이상 경로가 동시에 확인될 때. 가격 무효화: 사업 경로가 유지되는 가운데 주가가 105,000원 아래로 내려오면 현재 확률에서 명백한 고평가 판정을 철회한다. 단기 차트 무효화: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159,000~160,000원 종가 이탈이 최근 반등 구조 훼손 신호다. 이 세 무효화는 목적이 다르므로 섞지 않는다.
11
데이터 한계와 확인 불가 항목
확인하지 못한 값을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않았다.
공식 비공개
주요 고객 실명과 고객별 장비·가격, 개별 공급계약 총액, 제품별 시장점유율, 서비스·부품 매출 비중, 2026~2028 회사 가이던스, 장비별 정확한 수율·처리량, 물리적 생산 병목은 확인 불가 또는 비공개다.
시장 데이터 공백
60거래일 외국인·기관·개인 누적, 프로그램 5·20·60일, 연속 원시 일봉 250개 이상과 정확한 일봉 MA60·MA120·MA200은 동일 기준으로 검증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정식 장기 기술분석을 보류하고 최근 21개 시세만 별도 단기 관찰로 제한했다.
컨센서스 한계
공개 공개 컨센서스 화면에서 2026~2028 매출·영업이익 합의치를 확인하지 못했다. EPS와 BPS만 사용했고, 개별 BNK·IBK 추정은 컨센서스와 분리했다. 목표주가 평균은 2개 기관 표본이다.
피어 한계
국내외 피어는 공정, 서비스, 회계연도, GAAP·IFRS가 다르다. P/E는 공통 기준으로 분리했지만 사업 품질은 숫자 하나로 같아지지 않는다. 시장 페이지는 이후 갱신될 수 있어 기준일을 명시했다.
BRUDASH EDITORIAL REVIEW
공개 전 편집 검토에서 보강한 판단
밸류체인 보강. 진공부품·챔버·가스제어·정밀가공품과 협력사 장비가 투입되고, 증착장비의 설계·조립·공정개발·고객 인증에서 부가가치가 생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고객의 발주와 검수가 매출 인식 시점을 정하며, 최종 메모리·파운드리·OLED CAPEX와 공정 전환이 주문 사이클을 만든다. 공동개발·고객별 수주·원가 비중은 공시 확인·분석 추정·확인 불가로 구분한다.
피어·현금흐름 해석. 국내·글로벌 장비 피어의 최근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비교하되 후행 PER과 선행 PER은 분리한다. 수주가 늘어도 검수 전 재고와 매출채권, 연구개발비가 먼저 늘 수 있으므로 EPS와 영업현금흐름이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한다.
이 분석의 자체 판단. 시장 가격이 놓치기 쉬운 부분은 고객 CAPEX가 주성엔지니어링의 매출이 되기까지 필요한 공정 인증과 검수 시차다. 2026년 하반기 수주가 2027년 매출·OPM·FCF로 이어지지 않거나 고객 집중이 더 높아지면 적용 멀티플과 Bull 시나리오는 틀린다.
용어와 계산 기준
PER은 주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눠 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보여준다. EPS는 보통주 한 주에 귀속되는 주당순이익이다. OPM은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CAPEX는 공장과 장비에 쓰는 설비투자다. ASP는 제품 한 단위의 평균판매가격이다. FCF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자유현금흐름이다.
SOTP는 사업별 가치를 더해 전체 가치를 구하는 방식이고, NAV는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가치다. 희석은 주식 수가 늘어 주당이익과 주당가치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ATR은 일정 기간의 평균 가격 변동 폭이다. RSI는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비교해 과매수와 과매도 여부를 보는 지표다. 런레이트는 현재 실적 속도를 연간으로 환산한 값이다.
투자 책임 고지: 이 문서는 공개자료와 명시적 자체 가정으로 작성한 분석이며 투자 권유, 매수·매도 지시, 수익 보장이 아니다. 장비 수주는 고객 일정·검수·환율·공정 채택에 따라 크게 변하고, 공식 공시 이후 수치가 수정될 수 있다. 자체 모델과 확률은 작성자의 추정이며 실제 결과와 크게 다를 수 있다. 투자자는 최신 공시·거래소 공시와 자신의 손실 감내 능력을 확인해야 한다. 기준일 이후의 공시·주가·정책 변화는 반영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