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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종가 기준 · 종목분석Reports

브루대시 종목분석·067310 하나마이크론·코스닥 반도체 후공정·기준일 2026-09-23 장마감

이익의 심장은 브라질에서 뛴다

하나마이크론(067310) 주가 분석 — 2분기 영업이익 1,423억원을 법인별로 나누면 절반 이상이 브라질 메모리 모듈에서 나왔다. 베트남 증설이 그 자리를 메울 수 있는지, 2027년 이익 전망이 깔고 있는 전제를 계산한다

9월 21일 하나마이크론은 하루 +16.82% 올랐다. 반도체 장비·후공정주가 한꺼번에 뛴 날이다. 시장은 이 회사를 메모리 증설 시대의 후공정 수혜주로 사고 있다. 2분기 숫자를 법인별로 뜯어 보면 그림이 다르다. 영업이익 1,423억원 가운데 약 820억원이 브라질 법인에서 나왔다(국내 한 리서치의 이익률 추정 기준).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웨이퍼를 사다가 모듈로 만들어 현지 휴대폰·PC 업체에 판다. 메모리 값이 오르는 동안에는 사 둔 재료와 파는 제품 사이의 가격 차가 이익이 된다. 이 글은 그 이익이 얼마나 오래 갈지, 지금 주가가 그걸 얼마로 보고 있는지 계산한다.

이 글의 모든 가치판단은 2026-09-23 종가 46,200원 기준이다. 9월 24~25일은 추석 휴장이다. 실적은 회사 발표와 공시·기업설명회 자료, 전망치는 집계 기관과 국내 리서치 여러 곳, 수급은 거래소 일별 데이터를 썼다. 증권사와 애널리스트는 익명으로 인용한다.

46,200원 2026-09-23 종가 · +1.2%
  • 2027년 전망 PER11.8배
  • 후행 PER · PBR17.9배 · 5.56배
  • 시가총액약 3.07조원
  • 외국인 보유율19.67%
  • 52주 종가 범위21,450 ~ 56,800원
  • 고점 대비 · 연초 대비-18.7% · +79.4%
  • 2분기 영업이익1,423억원 (+371%)
  • 2분기 영업이익률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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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장 · 결론

결론 — 주가는 후공정 증설을 샀고, 이익은 메모리 값에서 나왔다

브루대시 판정 · 타이밍

2027년 이익 전망은 브라질이 메모리 고가를 한 해 더 누린다는 전제 위에 서 있다

2027년 시장 전망 영업이익은 4,331억원으로 2026년 전망 4,168억원보다 +3.9% 많다. 이익이 거의 늘지 않는다는 전망이다. 그 안을 열어 보면 브라질 법인 매출이 2026년 7,519억원에서 2027년 7,238억원으로 거의 유지된다는 가정이 들어 있다(국내 한 리서치의 모델). 메모리 계약가격 상승폭은 3분기 +13~18%에서 4분기 한 자릿수로 좁아지는 중이다.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브라질의 가격 차 이익은 줄고, 베트남 증설로는 그 크기를 메우지 못한다. 현재가는 2027년 전망 EPS의 11.8배로 싸 보이지만, 그 EPS가 틀릴 쪽의 확률이 더 크다.

판단

12개월 하방 우위

확률은 상방(55,000원 위) 25%, 횡보(38,000~55,000원) 35%, 하방(38,000원 아래) 40%다. 확률가중 값은 약 45,000원으로 현재가 대비 -2.5%다. 오를 폭(+39.3%)과 내릴 폭(-32.3%)은 비슷한데 확률이 하방에 기운다.

가격의 의미

2027년 이익이 2026년과 같다는 값

시가총액 3.07조원을 12배로 나누면 지배주주 순이익 약 2,560억원이다. 시장 전망 2027년 EPS 3,916원을 순이익으로 바꾼 약 2,604억원과 거의 같다. 전망이 맞으면 제자리다.

판을 바꾸는 것

4분기 계약가격과 브라질 3분기 매출

위로는 계약가격이 4분기에도 두 자릿수로 오르고 브라질 이익률이 버티는 경우. 아래로는 상승폭이 한 자릿수 초반으로 꺾이고 브라질 3분기 매출이 리서치 모델(2,378억원)보다 크게 낮은 경우.

이 글 하나로 가져갈 문장은 이거다. 이 회사는 사업 두 개를 한다. 한국·베트남의 후공정은 물량이 늘지만 이익률이 낮고(본사 3.9%, 베트남 6% 안팎), 브라질의 모듈 사업은 메모리 값이 오를 때 이익률이 30% 가까이 뛴다. 주가를 올린 이야기는 앞쪽이고, 이익을 만든 건 뒤쪽이다.

01

🚀 1장 · 9월 급등

9월 21일 +16.82% — 그날 시장이 산 건 종목이 아니라 업종이었다

주간 종가 지수화 2025년 9월 첫째 주 = 100 · 거래소 주간 종가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25.09 25.11 26.01 26.03 26.05 26.07 26.09 하나마이크론 330 SFA반도체 322
도판 11년 전을 100으로 두면 하나마이크론은 330, 같은 후공정 업종의 SFA반도체는 322다. 두 종목이 거의 겹쳐 움직였다.

1년 전(2025년 9월 첫 주) 주가를 100으로 놓으면 하나마이크론은 330, SFA반도체는 322다. 9월 21일 하루는 하나마이크론 +16.82%, SFA반도체 +17.63%였다. 두 회사의 실적 궤적은 전혀 다르다. 한 리서치는 SFA반도체가 2026년에도 영업적자(-83억원)를 내고 2027년에야 흑자로 돌아선다고 본다. 이익이 다른 두 종목이 같은 날 같은 폭으로 뛰었다면, 그날 시장이 산 건 개별 이익이 아니라 업종 이름이다.

업종을 끌어올린 건 수출 숫자였다. HS 8542(집적회로) 한국 수출은 8월 382.4억달러로 1년 전 126.2억달러의 3배(+203%)였다. 9월 1~20일 반도체 수출은 +259.4%로 집계됐다(수출입 통계 속보, 매체 보도). 여기에 메모리 가격 상향 전망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겹쳤다. 후공정주 전체가 '증설의 다음 수혜'로 한 묶음이 됐다. 주가는 6월 22일 종가 56,800원이 고점이었고 지금은 그보다 -18.7% 아래, 연초(지난해 말 종가 25,750원)보다는 +79.4% 위다.

02

🔬 2장 · 2분기 해부

영업이익 1,423억원 가운데 브라질 약 820억원(추정), 본사 164억원

2분기 영업이익의 출처 본사는 공시 확정치 · 브라질·베트남은 리서치 이익률 추정을 곱한 값 · 나머지는 차감 계산

브라질 (추정)약 819억원
나머지 (재료·연결조정)약 290억원
본사약 164억원
베트남 (추정)약 151억원

브라질 매출 2,725억원에 리서치가 추정한 이익률 약 30%를 곱하면 약 819억원, 연결 영업이익의 57%다. 본사는 매출이 4,217억원으로 가장 크지만 영업이익은 164억원이다. 베트남은 2,520억원에 6% 안팎이니 약 151억원이다. 나머지 약 290억원은 반도체 재료 자회사와 연결 조정에서 나온다. 추정치가 섞였지만 결론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 분기 이익의 절반 이상은 후공정이 아니라 브라질 모듈에서 나왔다.

법인별 분기 매출 회사 자료, 일부 분기 국내 리서치 · 내부거래 제거 전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25Q1 25Q2 25Q3 25Q4 26Q1 26Q2 본사 4,217 브라질 2,725 베트남 2,523 단위 억원 · 내부거래 제거 전
도판 2브라질은 1년 동안 587억원에서 2,725억원으로 뛰었다. 본사와 베트남도 늘었지만 경사가 다르다.

한국 후공정 회사가 왜 브라질에 공장이 있을까. 회사의 생산 거점은 한국(아산 본사)·베트남·브라질 세 곳이다. 브라질은 현지에서 만든 전자제품에 세금 혜택을 주는데, 회사 자료는 그 조건으로 현지 제조 기준(PPB)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조세감면 제도(PADIS)를 적어 두었다. 현지 휴대폰·PC 업체가 브라질에서 조립한 메모리 모듈을 사야 하는 구조이고, 그 물량을 이 법인이 맡는다.

브라질 법인이 무슨 일을 하는지 보면 이 이익의 성격이 보인다. 메모리 웨이퍼를 사서 모듈로 만들어 현지 휴대폰·PC 업체에 판다. 한 리서치는 2분기를 "메모리 웨이퍼를 조달한 뒤에도 가격이 더 올라 스프레드가 극대화된 분기"로 설명했다. 고객사들은 하반기에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상반기에 구매를 몰았다. 사 둔 재료의 값이 파는 시점에 올라 있으면 그 차이가 이익이 된다. 값이 멈추면 차이는 줄고, 값이 내리면 거꾸로 재고 손실이 날 수 있다.

베트남이 브라질을 대신할 수 있나

브라질 한 분기 이익 약 820억원을 베트남이 이익률 6%로 벌려면 분기 매출 약 1조3,667억원이 필요하다. 베트남의 2분기 매출은 약 2,520억원, 5.4배 차이다. 회사는 베트남 박장 공장 생산능력을 6월 월 7,200만개에서 연말 1억개(연 매출 1조원 이상), 2027년 말 2억개로 늘린다(회사 자료·국내 리서치). 생산능력이 두 배가 돼도 5.4배에는 한참 못 미친다. 베트남 증설은 매출을 키우지만 브라질의 이익을 대신하지는 못한다.

03

💾 3장 · 메모리 가격

3분기 +13~18%에서 4분기 한 자릿수로 — 상승은 이어지지만 폭이 좁아진다

스프레드 구조상 브라질에 유리한 건 높은 가격보다 오르는 가격이다. 4분기 상승폭이 한 자릿수로 좁아지면 재료를 산 시점과 판 시점의 가격 차도 좁아진다. 한 리서치의 모델도 브라질 매출이 2분기 2,729억원에서 3분기 2,378억원, 4분기 1,265억원으로 줄어든다고 본다. 시장 전망 3분기 영업이익 1,073억원은 2분기보다 -24.6%다. 이익의 꼭짓점이 2분기였다는 게 시장의 기본 시나리오다.

반대 방향의 근거도 있다. 시장조사기관은 2027년 D램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심해지고 신규 공장 효과는 2028년에야 나온다고 봤다. 이 전망이 맞으면 가격 상승이 한 해 더 이어질 수 있고, 그러면 브라질 이익도 버틴다. 상방 시나리오는 이 근거 위에 있다. 브라질의 모듈 라인 증설 계획(생산능력 250만개 → 500만개)과 서버용 D램 모듈 공급 시작도 같은 방향이다.

04

📈 4장 · 2027년 이익

시장 전망 4,331억원(+3.9%)은 브라질 매출 유지 가정 위에 있다

분기 영업이익 회사 공시 확정치 · E는 국내 한 리서치의 모델(점선)

0 400 800 1,200 1,600 117 25Q1 302 25Q2 384 25Q3 473 25Q4 720 26Q1 1,423 26Q2 1,129 26Q3E 899 26Q4E 1,064 27Q1E 1,093 27Q2E 1,078 27Q3E 1,085 27Q4E 단위 억원 · E는 국내 한 리서치의 모델(점선)
도판 32분기 1,423억원이 꼭짓점이고, 2027년은 분기 1,060억~1,090억원대에서 평평하다는 모델이다.

한 리서치의 분기 모델이다. 2분기 1,423억원을 꼭짓점으로 3분기 1,129억원, 4분기 899억원으로 내려온 뒤 2027년에는 분기 1,060억~1,090억원대에서 평평하다. 연간으로는 2026년 4,171억원, 2027년 4,320억원(+3.6%), 2028년 4,712억원이다. 이 모델에서 브라질 매출은 2026년 7,519억원, 2027년 7,238억원이다. 2025년 브라질 매출(약 2,244억원)의 3배 넘는 수준을 2년 연속 유지한다는 가정이다. 집계 기관의 2027년 영업이익 전망 4,331억원도 이 모델과 거의 같다.

늘어나는 쪽 — 베트남·본사·첨단 패키징

성장 재료는 분명히 있다. 베트남 생산능력 두 배(2027년 말 월 2억개), 박닌 공장 클린룸 800평에서 2,700평으로 확장(9월 완료 예정), 본사 5라인(2026년 말 착공, 2027년 말 완공, 2028년 가동), 2.5D 패키징(2026년 개발 완료 뒤 2028년 양산 목표). 다만 본사 5라인과 첨단 패키징은 2028년 이후의 숫자다. 2027년 이익을 받칠 수 있는 건 베트남 물량 증가 정도이고, 2장에서 계산했듯 이익률 6%로는 크기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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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 밸류에이션

2027년 전망 EPS의 11.8배 — 싸 보이는 이유와 싸지 않은 이유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비교 현재는 2027년 시장 전망 EPS 기준 · 나머지는 국내 리서치 인용

현재 · 2027년 전망11.8배
글로벌 메모리 후공정 피어17.8배
2021~2022년 평균18.5배
2026년 평균20.0배

숫자만 보면 싸다. 시장 전망을 전제로 한 2027년 EPS 3,916원 기준 PER은 11.8배다. 국내 한 리서치에 따르면 이 회사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1~2022년 평균 18.5배, 2026년 평균 20배였다. 다른 리서치는 글로벌 메모리 후공정 피어(파워텍)의 12개월 선행 PER을 17.8배로 인용했다. 지금 값은 둘 다의 3분의 2 수준이다.

싸지 않은 이유가 셋 있다. 첫째, 이익의 질이다. 이익의 절반 이상이 가격 차에서 나오면 시장은 그 이익에 제조업 배수를 주지 않는다. 둘째, 소수주주 몫이다. 2분기 연결 순이익 851억원 가운데 지배주주 몫은 717억원(84%)이다. 반도체 재료 자회사 하나머티리얼즈 지분이 44.84%라 그 이익의 절반 이상은 다른 주주 몫이다. 셋째, 빚이다. 2분기 말 연결 부채비율은 194.4%, 2025년 말 순부채는 약 9,770억원(국내 리서치)이다.

거꾸로 계산 — 46,200원이 요구하는 이익

시가총액 3.07조원을 12배로 나누면 지배주주 순이익 약 2,560억원이다. 시장 전망 2027년 EPS 3,916원에 주식 수 66,490,869주를 곱하면 약 2,604억원이다. 즉 현재가는 2027년 이익 전망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12배로 산 값이다. 전망이 맞으면 제자리, 전망이 틀리면 틀린 만큼 빠진다. 문제는 틀릴 방향이 어느 쪽이냐다.

하방 · 영업이익률 11% 가정

2027년 매출은 리서치 모델(2조8,689억원) 그대로 두고, 영업이익률만 2025년 8.3%와 2026년 전망 16.6%의 중간인 11%로 가정. 영업이익 약 3,15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영업이익의 약 60%(리서치 모델 비율).
EPS 약 2,843원 × 11배 = 약 31,300원

기본 · 시장 전망 그대로

2027년 시장 전망 EPS 3,916원을 전제로 지금 배수 12배를 유지.
3,916원 × 12배 = 약 47,000원

상방 · 한 해 앞당긴 이익

D램 부족 심화로 브라질 이익률이 버티고 베트남 증설이 일찍 반영돼 리서치의 2028년 EPS 4,290원에 2027년 도달한다고 가정.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은 15배.
4,290원 × 15배 = 약 64,400원

하방40%약 31,300원11배 · 현재가 -32.3%
기본35%약 47,000원12배 · 현재가 +1.7%
상방25%약 64,400원15배 · 현재가 +39.3%
확률가중 12개월 값하방 40% · 기본 35% · 상방 25% · 2027년 EPS 기준 시나리오약 45,000원 · -2.5%

하방에 40%를 준 이유는 3장에 있다. 4분기 계약가격 상승폭이 이미 한 자릿수로 좁아졌고, 브라질의 이익은 가격 수준이 아니라 가격 상승에서 나온다. 상방에 25%를 준 이유도 3장에 있다. 2027년 D램 부족이 심해진다는 전망은 공신력 있는 조사기관의 것이고, 그게 맞으면 브라질의 호황은 한 해 더 간다.

06

💰 6장 · 수급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5일), 신용잔고는 30거래일 +26.5%

거래소 일별 데이터를 시스템이 판정한 문자열을 그대로 옮긴다.

급등 주간에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샀다. 5일 동안 외국인 132.3만주, 기관 47.2만주를 샀고 개인은 192.1만주를 팔았다. 20일로 넓히면 외국인은 -33.7만주 순매도고 기관이 129.0만주를 샀다. 외국인은 급등 주간 직전까지 팔다가 방향을 바꿨다. 신용잔고는 30거래일 기준으로 늘었지만 9월 11일 243.1만주에서 9월 22일 215.1만주로 최근 열흘은 줄었다. 빚내서 산 물량 일부가 급등 때 빠져나간 것으로 읽힌다. 수급은 단기에 우호적이다. 다만 3박자 판정대로 리포트 공백이라 수급 신호만으로 방향을 정하기는 이르다.

07

📅 7장 · 확인 일정

다음에 확인할 것 — 날짜와 3분기 보고서에서 볼 항목

3분기 보고서에서 볼 항목

브라질 법인의 매출과 재고자산. 재고가 쌓인 상태에서 메모리 가격이 내리면 평가손실이 날 수 있다. 본사 이익률이 2분기 3.9%에서 오르는지(가동률 개선). 연결 순이익 중 지배주주 몫 비율(2분기 84%). 순차입금이 줄고 있는지.

📝 요약 — 이 글을 한 화면으로

  1. 2분기 영업이익 1,423억원 가운데 약 820억원(57%)이 브라질 메모리 모듈에서 나왔다(리서치 이익률 추정 기준). 본사 후공정은 164억원, 이익률 3.9%다.
  2. 베트남이 브라질 한 분기 이익을 대신하려면 분기 매출이 지금의 5.4배가 돼야 한다. 2027년 말 생산능력 두 배로는 모자란다.
  3. 시장 전망 2027년 영업이익 4,331억원은 2026년 대비 +3.9%이고, 현재가는 그 EPS의 11.8배다. 전망이 맞으면 제자리, 브라질이 꺾이면 하방이다.
1,423억원2분기 영업이익 · +371%
약 820억원브라질 법인 몫 (리서치 추정 기준)
3.9%본사 영업이익률
5.4배베트남이 브라질을 대신하는 데 필요한 매출 배수
11.8배2027년 전망 EPS 기준 PER
약 45,000원확률가중 12개월 값 · -2.5%

판단12개월 하방 우위. 상방 25%, 횡보 35%, 하방 40%. 4분기 계약가격이 두 자릿수로 오르고 브라질 3분기 매출이 버티면 확률을 되돌린다.

놓치지 말 것3분기 실적에서는 연결 영업이익보다 브라질 매출을 먼저 본다. 이 회사 이익의 방향은 후공정 공장이 아니라 거기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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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정보 제공용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적정가와 시나리오는 가정에 따라 바뀌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시장 전망치와 리서치 추정은 확정 실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 기준일 2026-09-23, 주가·수급은 같은 날 거래소 마감 기준입니다.